때는 바야흐로 키오스쿨 개선중…
아영이가 혼을 갈아서 만든 디자인 중에는 이런게 있었다.
기존 키오스쿨의 주문 화면에는 저 대표사진을 받는 부분이 없었기에 이번에 새로 추가해야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그렇다보니… 이제 컬럼도 추가하고 이것저것 뭔가를 많이해줘야 하는 상황이 되어벌인것!!
사진의 최대 개수는 3개라는 것을 확정 짓고 다음과 같이 구현을 시작했다.
사실 이미지 개수가 정해져있다면 이 방법이 가장 쉽고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나쁠게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호다닥 컬럼 추가하고 이러케 저러케 수정했다.
다만 이렇게 진행하다보니 어떤 사진이 삭제되었다거나 새로 교체되었다거나 했을 때 제대로 동작을 안한다. 대표 사진 특성상 사진이 2개만 있으면 2개를 보여줘야하는데 imageUrl2가 비어있는 상황이라면 그게 제대로 동작을 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버에서 이걸 어떻게 판단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프론트에서 s3로 직접 사진을 올리면 된다구요?? 알고는 있는데 이미 있는 구현이 있어서 그냥 multipart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키오스쿨이 사진 업로드가 잦은 서비스도 아니라서 일단은 서버에서 올리는 것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프론트로 내려준 url값으로 비교하려고 했더니 이렇게 되면 사진 순서를 제대로 맞추기 힘든 경우가 또 생겼다….
그래서 그냥 갈아엎고 새롭게 구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