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끝나고 2026년이 찾아왔다!
아직 26이라는 숫자가 어색한 지금인데, 참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다.
매년 회고를 쓸거면서 뭔가 템플릿이 없어서 매번 이전 회고를 읽어보는 나란… ㅋㅋㅋㅋㅋㅋ
근데 1년에 한 번이면 굳이 만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암튼 작년에 적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2025년 회고를 진행해보겠다.
성종이가 제안했던 드림학기제를 통해서, 키오스쿨은 더욱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가 될 수 있었다.
이 큰그림을 바라본 성종이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지도교수님이신 안혜진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유저를 모으기위해서 노력하다보니, 타 대학에서도 키오스쿨을 사용하기도 했고, 대학내일 인터뷰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중간에는 프론트엔드로 지원이도 합류하면서 더욱 고도화되어가는 키오스쿨을 보는 재미도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해야할 일이 많은 키오스쿨 팀인데, 잘 해내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